[이지한]
[SWTV 이지한 기자]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휴대용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에코플로우와 협업해 집수리 예능의 현실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치 마이 홈’은 에코플로우의 휴대용 배터리와 파워 솔루션을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해 전기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공정이 멈추지 않는 제작 방식을 구현했다고 7일 밝혔다.
[SWTV 이지한 기자] ENA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휴대용 에너지 솔루션 브랜드 에코플로우와 협업해 집수리 예능의 현실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식스원의 오리지널 콘텐츠 ‘스위치 마이 홈’은 에코플로우의 휴대용 배터리와 파워 솔루션을 실제 공사 현장에 투입해 전기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공정이 멈추지 않는 제작 방식을 구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서 에코플로우는 대용량 배터리와 발전기, 이동형 전력 장비를 중심으로 현장에 투입한다. 노후 주택이나 전력 공급이 불안정한 공간에서도 전동공구, 작업등, 온풍기 등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출연진과 전문가들이 실제로 전력을 연결해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담긴다.
제작진은 ‘스위치 마이 홈’을 통해 집수리 예능에서 종종 생략되던 전력 문제 자체를 콘텐츠의 일부로 끌어올렸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조건이 ‘전기’라는 점에 주목했고, 그 해답으로 에코플로우와의 협업을 선택했다는 것이 제작진 측의 설명이다.
제작진은 “집수리는 공구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전기가 확보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며 “에코플로우와의 협업은 전기 문제로 작업이 중단되는 현실을 그대로 해결해줬고, 덕분에 현장의 흐름과 리얼리티를 온전히 담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스위치 마이 홈’은 보육원 아이들의 생활 공간,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 주택, 청년 주거 문제를 안고 있는 빈집 등 다양한 주거 취약 사례를 다룬다. 이처럼 조건이 제각각인 현장에서 에코플로우의 에너지 솔루션은 공정을 지속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작용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스위치 마이 홈’은 매주 화요일 ENA에서 방송되고, 에코플로우와의 협업을 통해 ‘전기가 없는 공간에서도 변화는 가능하다’라는 확신을 주는 프로젝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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