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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골프,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예약 서비스 시작

연합뉴스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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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센텀골프 대표[센텀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상현 센텀골프 대표
[센텀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센텀골프는 지난해 실시간 골프 예약 사이트인 영국 기업 골프스케이프와 한국 내 독점 골프 예약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에 따라 국내 이용자가 복잡한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센텀골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외국 골프장 예약,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설립된 센텀골프는 유럽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등 세계 100대 골프 코스를 비롯해 명문 골프장 상품 위주로 판매해온 골프 코스 전문 여행 회사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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