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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오늘도 닭갈비’에 테이블오더 공급 협약 체결

스포츠W 김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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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SWTV 김경란 기자] 먼슬리키친은 철판 닭갈비 프랜차이즈 ‘오늘도 닭갈비’에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테이블오더 기기 보급을 넘어 AI가 매출을 직접 견인하는 ‘매출 기여형 AI 에이전트’를 현장에 전격 이식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키의 ‘AI 매출업’ 솔루션은 축적된 고객 방문 패턴을 정밀 분석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타깃 고객에게 최적의 시점에 맞춤형 쿠폰과 프로모션을 자동 발송한다. 이같은 방식은 데이터가 단골을 만들고, 그 단골이 다시 매출의 하한선을 지지하고 매출의 성장을 견인하는 ‘과학적 선순환 외식업 경영 모델’를 완성한 것이다.

김혁균 먼키 대표는 “도입 매장 100곳의 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단골 확보가 매출의 저점을 높여 매출 곡선을 안정적으로 우상향시키는 효과가 뚜렷했음을 확인했다”며 “외식업자들은 막연한 불안감 대신 매월 ‘안정적 매출’로 ‘안심’을 얻게 됐다”라고 말했다.

먼키의 솔루션은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인력이나 고가의 마케팅비 부담 없이 정밀 마케팅을 수행해 점주는 조리와 고객 응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먼키 솔루션 도입 매장들은 10~40%까지 매출이 상승하는 실증 데이터를 기록했다는 것이 먼키 측의 설명이다.


이정택 ‘오늘도 닭갈비’ 대표는 “100호점 돌파 이후 수익 구조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서 먼키의 솔루션은 인건비와 광고비 부담을 한 번에 덜어줄 최적의 솔루션이다”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운영으로 점주가 체감하는 실질적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 사는 ‘오늘도 닭갈비’ 도봉 본점과 화곡점, 영통 경희대점 3곳에 먼키 AI 매출업 테이블오더를 우선 적용하고, 향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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