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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미자 42세에 '금쪽이' 자처 "조선에서 온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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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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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광의 딸이자 코미디언 미자가 '금쪽이'를 자처했다.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선에서 온 제니'라는 제목과 함께 AI로 구현된 장광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Like Jennie' 안무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부친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한 미자에 누리꾼들은 "미자씨 얼른 도망가세요", "아버님께서 회춘하셨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배우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미자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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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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