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는 지난 6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로 65년의 역사를 지닌 온양삼일교회는 나눔과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온양삼일교회가 아산시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을 전달,기념하고 있다. |
충남 아산시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는 지난 6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로 65년의 역사를 지닌 온양삼일교회는 나눔과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시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우려가 있는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우유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후원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정옥환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