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대우건설, '써밋'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혁신 지속"

아주경제 김윤섭 기자
원문보기
사진=대우건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은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는 조도 수준, 색온도, 눈부심 제어 방식, 조명 배치 및 연출 기법 등을 항목별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공간별 목적과 이용 방식에 맞춘 조명 계획을 적용하되 커뮤니티 시설 전반에서 일관된 디자인 기준을 유지하도록 했다.

조명 디자인의 적용 기준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설계가 적용될 서울 주요 도시 정비 사업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명을 통해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김윤섭 기자 angks67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관계 협력
    한일 관계 협력
  3. 3박재범 롱샷
    박재범 롱샷
  4. 4라건아 세금 문제
    라건아 세금 문제
  5. 5알론소 경질
    알론소 경질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