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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심야 약국 '2곳→4곳'…작년 3348명 이용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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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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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공공 심야약국을 2곳에서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ㅍ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 심야약국에 추가된 삼광약국은 매주 월~토요일, 한솔약국은 월~금요일 오후 8~11시 문을 연다.

작년 경주지역의 심야약국 이용자는 3348명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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