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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 임실 918만 명 방문…전북 증가율 최고

연합뉴스TV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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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공]

[임실군 제공]



지난해 전북 임실을 찾은 방문객의 수가 91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임실을 찾은 방문객 수는 918만 3,1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498만 명보다 84.2%가 증가하고 전북 지역 14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증가 폭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증가 요인은 군이 지난해 추진한 '임실 방문의 해' 지정과 연간 방문객 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사계절 축제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육성한 결과로 분석됐습니다.

임실군은 올해 5월 군 최초로 개최하는 '장미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를 비롯해 사계절 축제를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해 매년 천만 관광객이 찾는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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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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