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공군 군수사령부 감찰언전실 안전과가 대구 중구에 있는 대구시자립통합지원센터에 예산 절감 성과금을 전달했다. (사진=공군 군수사령부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공군 군수사령부 감찰안전실 안전과가 예산 절감 성과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7일 공군 군수사에 따르면 감찰안전실 안전과가 전날 대구 중구에 있는 대구시자립통합지원센터에 예산 절감 성과금을 전달했다.
군수사는 장기 보유 방사성폐기물 자체 처분 기술 확보로 약 4억8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해 기획재정부 예산 절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기부는 이 과정에서 받은 성과금 200만원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보호 종료 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군수사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예산 절감이라는 공적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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