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국립춘천병원(원장 한창환)은 1월 16일터 21일까지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 역'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 편견그리고 새로운 시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중요성을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2020년부터 국립춘천병원이 주최한 '정신건강 인식개선아이디어 공모전(1~3회)' 수상작 중 우수 작품 전시와 느린 우체통, 마음듣기평가, 정신건강고사, 방탈출 게임* 등참여형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방탈출 게임은 1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립춘천병원 공식 인스타그램(cnmh_ham)에서 사전 예약 후 참가할 수 있다.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가자에는 작은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라포르시안] 국립춘천병원(원장 한창환)은 1월 16일터 21일까지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 역'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 편견그리고 새로운 시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 중요성을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2020년부터 국립춘천병원이 주최한 '정신건강 인식개선아이디어 공모전(1~3회)' 수상작 중 우수 작품 전시와 느린 우체통, 마음듣기평가, 정신건강고사, 방탈출 게임* 등참여형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방탈출 게임은 1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립춘천병원 공식 인스타그램(cnmh_ham)에서 사전 예약 후 참가할 수 있다.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가자에는 작은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춘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주말 포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국립춘천병원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최대한 많은 볼거리를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접근성이 좋은 남춘천역에 주말까지전시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춘천병원은 강원권 유일의 보건복지부 소속 국립정신의료기관이다. 정신질환 진단 및 치료뿐만 아니라 재활, 정신건강증진사업, 강원권트라우마센터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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