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왼쪽)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참여한 초기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활동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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