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1.7 [사진=연합뉴스] |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각)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 주석이 "지금까지의 노력을 평가하고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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