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안동은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다.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깊은 역사의 흔적과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 공간, 그리고 풍성한 미식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옛것의 가치를 오늘날까지 이어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가볼 만한 곳이다.
웅부공원 — 역사적 터에 조성된 도심 속 휴식 공간
경북 안동시 동부동에 자리한 웅부공원은 과거 고려 공민왕 때 안동대도호부와 안동군청이 있었던 역사적 터를 기념하여 조성되었다. 2006년 완공된 이 공원은 조선시대 관아의 모습을 본뜬 영가헌과 대동루를 복원했으며, 안동 시민의 염원을 담은 시민의 종이 설치된 종각을 만날 수 있다. 공원 내부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잘 가꾸어진 조경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인근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연결되어 문화적 볼거리를 더한다.
웅부공원 (사진ⓒ한국관광공사) |
웅부공원 — 역사적 터에 조성된 도심 속 휴식 공간
경북 안동시 동부동에 자리한 웅부공원은 과거 고려 공민왕 때 안동대도호부와 안동군청이 있었던 역사적 터를 기념하여 조성되었다. 2006년 완공된 이 공원은 조선시대 관아의 모습을 본뜬 영가헌과 대동루를 복원했으며, 안동 시민의 염원을 담은 시민의 종이 설치된 종각을 만날 수 있다. 공원 내부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잘 가꾸어진 조경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인근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연결되어 문화적 볼거리를 더한다.
안동태사묘 — 고려 건국 공신을 기리는 역사적 공간
경북 안동시 북문동에 위치한 안동태사묘는 고려 건국에 큰 공을 세운 김선평, 권행, 장정필 삼태사의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 930년 고창 전투에서 고려 태조 왕건의 승리를 도운 이들은 '안동'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되었으며, 이곳은 매년 음력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며 그들의 충절을 기린다. 태사묘 내부에는 위패를 모신 본묘를 비롯해 숭보당, 동재, 서재, 경모루 등 여러 부속 건물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보물 제451호로 지정된 삼태사의 유물 22점이 보물각에 보존되어 있어 역사의 흔적을 직접 마주할 수 있다.
그녀의홈카페 —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달콤한 디저트가 있는 공간
경북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에 자리한 그녀의홈카페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끈다. 이곳에서는 맛있는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친절한 서비스가 더해져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디저트 메뉴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좌석 이용에 대한 안내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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