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경찰이 소녀상을 지키는 가운데 앞에 극우단체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을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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