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BMW 뉴 M5 투어링, 자동차기자협회 '1월의 차' 선정

아시아경제 오현길
원문보기
폭발적인 주행 성능·공간 활용성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 BMW 뉴 M5 투어링,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가 후보에 올라, BMW 뉴 M5 투어링이 50점 만점 중 35.7점을 획득해 최종 선정됐다.

BMW 뉴 M5 투어링은 동력 성능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을 받았으며,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7점을 얻었고,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6.3점을 기록했다.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M 모델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왜건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한 초고성능 투어링 모델"이라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이뤄낸 727마력의 최고 출력과 101.9kg·m에 이르는 최대 토크,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의 가속 성능은 BMW M의 기술력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순수 전기 주행 모드로 최대 55km까지 주행 가능한 점은 일상 주행에서의 효율성과 활용성을 높인다"고 평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2. 2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3. 3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4. 4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5. 5어린이집 버스 사고
    어린이집 버스 사고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