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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11개월 최연소 기록 썼다...최초 매트 팬미팅 "아이돌 돼라" ('슈돌')

스포츠조선 정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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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의 스타성이 폭발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슈돌'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까지 '슈돌' 가족들이 출격한 '슈돌 팬미팅'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 가운데, 하루와 형탁 아빠가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루와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상 최초로 매트 팬미팅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팬들은 하루가 박수소리에 놀랄까 조심조심 박수로 하루를 환영한다.

이에 하루는 슈퍼스타의 적응력을 보여주며 매트 위에서 폭풍 기어가기 스킬을 뽐내는가 하면, 마이크를 잡고 "와아아앙"이라고 옹알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라운관에서만 보던 하루의 뒤태와 옹알이를 직관한 팬들은 입까지 틀어막으며 하루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하루 같은 사랑스러운 아이를 낳고 싶어요"라는 한일부부 팬의 바람에 하루가 "헤헤"라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덕담(?)까지 전해 심쿵을 유발한다고.

그런가 하면, 드러머 하루와 DJ 형탁 아빠가 부자(父子) 밴드를 결성해 팬들과 함께 열광적인 무대를 만든다. 청재킷과 청바지에 빨간 스카프로 7080 복고 패션을 완벽 소화한 하루는 아빠의 노래에 맞춰 현란한 드럼 연주를 시작해 팬들을 사로잡는다. 박수를 치는 팬들의 모습에 하루는 흥을 터뜨리며 엉덩이 실룩 댄스로 자동 미소를 짓게 만든다. 슈퍼스타 하루의 모습에 랄랄은 "하루가 스타성이 있네요!"라며 엄마 미소를 보내고, 하루에게 또 한번 빠져버린 팬은 "하루야 미소 잃지 말고 아이돌 돼라"라고 미래를 점지(?)했다는 후문.

최연소 팬미팅 주인공이 돼 팬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낸 하루의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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