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오후 하락 전환해 4500선을 반납했다. 오전 지수 강세를 주도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좁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17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66포인트(0.59%) 내린 4498.82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이날 오름세로 출발, 상승폭을 86.24포인트(1.91%) 까지 넓혀 4611.72까지 오른 뒤 오후 1시쯤 내림세로 전환했다.
이 시각까지 외국인은 2조96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조9430억원어치, 개인은 43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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