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균 기자]
충북 학산농협이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학산농협은 지난 6일 영동군장애인협의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학산농협이 영동군장애인협의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충북 학산농협이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학산농협은 지난 6일 영동군장애인협의회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금은 학산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학산농협은 지난 2024년 학산면, 2025년 양산면과 용화면을 찾아 각각 100만원씩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혹한의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광수 학산농협 조합장은 "임직원들이 다 함께 십시일반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학산농협은 금융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 복지 증진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영동=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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