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프레임워크는 AX, 스프링부트(Spring Boot), 뷰제이에스(Vue.js),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등 글로벌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공통 UI, 조회 조건, 그리드, CRUD 화면을 설정만으로 자동 생성한다. 설정 중심 개발 방식과 컴포넌트 기반 구조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백엔드부터 UI, 데이터 시각화, 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개발 스택으로 구성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성능과 안정성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UI/UX 시장 과제였던 개발 기간 단축과 라이선스 비용 절감을 실현해 가성비를 향상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공공, 금융, 제조, 물류 등 엔터프라이즈 UI/UX 시장을 공략한다. 아울러 AX와 빅데이터 시각화 활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 신규 시장 보급 및 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현호 우리테크 대표는 "코나 프레임워크의 로우코드 개발 철학과 우리테크의 고성능 UI 컴포넌트가 결합되면서 엔터프라이즈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수 프로소프트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은 개발 속도, 성능, 유지보수 측면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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