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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한옥 첫 공급…14일까지 현장 공개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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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1호에서 실제 공급 예정인 한옥을 둘러볼 수 있는 개방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 등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외관은 한옥,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공공한옥 7가구를 시세 대비 60~70%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개방행사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14일까지 실제 공급 예정 한옥을 둘러볼 수 있는 개방행사를 열며, 12일에는 현장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6.1.7/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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