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가 6일(현지 시각) 공식 개막했습니다. 올해 CES 현장엔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모이면서 ‘피지컬 AI’를 위시한 최신 기술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서 여느 때보다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중국 테크 업체들입니다. 예전보다 한층 진보한 기술로 한국 테크 업체들과의 격차를 줄이고 있습니다. CES 첫날 뜨거운 현장을 조선일보와 조선비즈 등 조선미디어 기자들이 함께 브리핑해 드립니다.
[정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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