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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 SBI저축은행에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에어팩-랩’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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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금융사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대표 이수환)가 자사의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패키지 ‘에어팩(AIRPACK)’ 중 전략 분석 솔루션 ‘랩(Lab)’을 SBI저축은행에 추가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2024년 5월 에어팩의 첫 제품인 AI 신용평가모델을 도입한 데 이어, 2025년 10월 ‘에어팩-랩(Lab)’ 도입을 결정하고 PFCT와 맞춤형 개발을 진행했다. 이번 도입으로 2026년 1월 ‘에어팩-랩(Lab)’의 정식 운용을 시작했다.

PFCT의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 패키지 ‘에어팩’은 ‘랩(Lab)’, ‘스튜디오’, ‘인사이트’ 3종으로 구성된다. 이 중 랩(Lab)은 금융사 리스크 담당자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변수와 알고리즘을 조정하며 대출 승인 전략의 효과를 실시간 검증할 수 있는 AI 전략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AI 신용평가모델 활용을 넘어, 내부 AI 기술 관리 역량을 내재화하고 AI Transformation(AX)을 본격 추진한다. 에어팩-랩을 통해 ▲연체 발생 모니터링 ▲연체 고객 특성 분석 ▲전략 변경 영향도 분석 ▲대출 승인 전략 조정 등 신용 대출 리스크 관리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경험 중심 리스크 관리 방식을 데이터·모델 기반 체계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FCT는 SBI저축은행 실무자가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가이드를 제공하며, 금융 환경 변화에 맞춘 기능 고도화 및 업그레이드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에어팩-랩 도입으로 AI 기반 금융 전략 실험실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리스크 담당자들이 시장 환경과 고객 특성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AI 기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FCT 이수환 대표는 “SBI저축은행과 협업하며 AI 기술 관리 역량 내재화 방법론을 함께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사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춰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AI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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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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