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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기] CES서 다시 만난 '깐부'...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연합뉴스TV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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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김대호 경제학 박사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새해 들어 코스피가 매일 100포인트 올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는데요. 오늘도 또 신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갈지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오늘 코스피 상황은 어떤가요?

<질문 1-1> 엔비디아 젠슨 황 CEO 기조연설 발언으로 인해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뛰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랠리가 어디까지 뚫고 올라갈지 정말 궁금합니다.


<질문 1-2> 이따가 또 이야기하겠지만, CES에서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한 현대차의 주가도 이틀 연속 최고가를 찍고 있는데요. 앞으로 현대차의 운명,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3>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정식 개막 전부터 전 세계 기술 리더들과 일명 테크 ‘덕후’들이 장사진을 이뤘는데요. 이번 CES가 역대급으로 많은 나라에서 많은 업체들이 참여했다고요?

<질문 3-1> 지난해에도 그랬지만, 개막 첫날 흥행은 사실상 한국 기업들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떤 제품들을 선보였나요?


<질문 4> 이번에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2차 깐부회동을 가졌다고 하는데, 이번에 엔비디아가 벤츠와 손을 잡고 자율주행차를 올 1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정의선 회장과 만나 어떤 논의를 했을까요?

<질문 5> 12월 외화보유액이 IMF 위기 이후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하는데요. 고환율을 방어하느라 벌어진 일이라고 봐야겠죠?

<질문 5-1> 다만 이 같은 노력에도 원‧달러 환율은 1,445원대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상황인데요. 환율의 안정 효과가 일시적이었다는 평가도 있고요. 외환 보유고 적절성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질문 6> 대기업 총수 일가 중 외국 국적자 비율이 3·4세대 들어 급격하게 늘어나 약 10%나 된다고 하는데요. 아래 세대로 갈수록 외국 국적이 많아지는 이유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질문 6-1> 최근 미국 국적의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한국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한국 법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대기업 총수 일가의 3·4세대 외국 국적자 증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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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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