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국내 최초 AI 스토리텔링랩 '프롬'이 2026년 1월 'AI 올인원 생성 워크숍'을 연다.
AI 영상 생성 기술은 실전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AI로 만든 햄스터 캐릭터가 직장인 일상을 다루는 숏폼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는 3개월 만에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고, 영상 평균 조회수는 300만 회를 기록했다. 지드래곤의 '홈 스윗 홈' 뮤직비디오는 오픈AI의 소라만으로 제작됐으며, 비글루는 국내 최초 AI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 드라마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 AI 스토리텔링랩 '프롬'이 2026년 1월 'AI 올인원 생성 워크숍'을 연다.
AI 영상 생성 기술은 실전 영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AI로 만든 햄스터 캐릭터가 직장인 일상을 다루는 숏폼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는 3개월 만에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고, 영상 평균 조회수는 300만 회를 기록했다. 지드래곤의 '홈 스윗 홈' 뮤직비디오는 오픈AI의 소라만으로 제작됐으며, 비글루는 국내 최초 AI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 드라마를 공개했다.
현재 AI 생성 엔진은 숏폼드라마 후반작업, 뮤직비디오, 마케팅용 숏츠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 다만 미드저니, 클링, 소라, 런웨이 등 각각의 도구가 강력하지만, 여러 도구를 오가며 작업하는 과정에서 창작 흐름이 끊긴다.
프롬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미지·영상 생성 엔진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하는 플랫폼 'AICRON'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한다. 에이크론 이수영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10시간 워크숍에서 텍스트부터 사운드까지 이어지는 통합 파이프라인 구축법을 다룬다.
1월 프로그램은 올인원 워크숍 외에도 AI 광고영상 클래스, AI 스토리텔링 클래스/워크숍, AI 시네마 특강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종가 김치·안다르 캠페인의 MONF 이한규 CD와 대한민국 AI 국제영화제 장관상 수상작 '혼결'의 권호영 감독이 강의한다.
프롬의 김우정 디렉터는 "AI 도구는 충분히 강력해졌다. 이제 남은 과제는 이 도구들을 하나의 창작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1월 워크숍은 파편화된 AI 생성 엔진들을 통합 워크플로우로 구축하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롬 1월 수업은 5일간 6개 과정, 총 22시간으로 진행되며, AI 올인원 생성 워크숍 수강 시 약 3만원 상당의 에이크론 사용권을 제공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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