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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평균 수익률 211%"…SK하이닉스, 3년 만에 '텐배거' [핫종목]

뉴스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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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4일 장중 7만 5200원 기록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장중 76만 원을 넘기면서 3년 만에 '텐배거'(10배 상승)를 기록했다.

7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만 4000원(4.68%) 오른 76만 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개인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0억 원, 633억 원 순매도 중이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2023년 1월 4일 장중 7만 5200원까지 내려갔다. 이후 주가는 꾸준히 올라 2024년 7월 11일 24만 8500원까지 올랐지만, 두 달 뒤인 9월 19일 14만 4700원까지 41.8% 내렸다.

이후 20만 원대에서 횡보하던 주가는 지난해 7월 11일 처음으로 30만 원을 돌파하면서 파죽지세로 치솟았다. 불과 6개 월 만에 주가는 두 배 이상 올랐다.

NH투자증권(005940)에 따르면 투자자 13만 7887명의 SK하이닉스 평균 수익률(6일 종가 기준)은 211.35%이고, 평균 수익금액은 1276만 원으로 집계됐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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