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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 정당화… “日군사력 확장 대응 조치”

연합뉴스TV 배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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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이 일본을 겨냥한 이중용도 물자 수출 금지 조치에 대해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대응한 조치라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 뉴스전파센터가 운영하는 계정 ‘쥔정핑’은 어제(6일) 웨이보에서 해당 조치가 아시아·태평양 평화와 안정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군은 일본 내 군국주의 재부상과 국방비 증액, 군사 배치 확대가 주변국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과 3대 안보 문서 개정 움직임을 일본 재군사화 신호로 규정했습니다.

중국은 이번 수출 통제가 대만 문제를 넘어 일본의 안보 정책 전반을 겨냥한 압박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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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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