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경찰 스마트워치로 '골든타임' 지켜…뇌전증 환자 구조

연합뉴스TV 천재상
원문보기
[청주 상당경찰서 제공]

[청주 상당경찰서 제공]



청주 상당경찰서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뇌전증 환자를 경찰이 제공한 긴급 신고용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신속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오후 1시쯤 뇌전증을 앓고 있는 A씨는 자신의 몸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자 스마트워치를 작동시켰고, 경찰은 A씨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다고 판단하고 즉시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은 발작 증상을 보이며 엎드려있던 A씨를 발견해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후송했습니다.

스마트 워치는 스토킹, 가정폭력 등 재범위험이 높은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찰이 지급하는 기기로, 원터치 긴급신고와 실시간 위치 전송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상당경찰서는 "스마트 기기와 연계한 정확한 위치 확인이 위급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 #뇌전증 #스마트워치 #전귀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