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프레시안 언론사 이미지

오산시,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대상자 22일까지 모집

프레시안 윤영은 기자(mondeair@naver.com)
원문보기

[윤영은 기자(mondeair@naver.com)]
경기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옛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7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내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3개 점포가 새로 문을 열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산시청 ⓒ오산시

▲오산시청 ⓒ오산시


지원 대상은 원도심 아름다로 일대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을 하거나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사업 대상 구역과 신청 자격, 지원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민생경제과 관계자는 “오산역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창업을 계획하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은 기자(mondeair@naver.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프레시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