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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비정규직 직접고용 정부가 책임져라” 김충현대책위 서울역 앞 기습시위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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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가 7일 서울 중구 서울로에서 발전소 비정규직 문제 관련 기습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석탄화력 고용안전 협의체 회의를 앞두고 정부 압박 차원에서 열렸다. 성동훈 기자

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가 7일 서울 중구 서울로에서 발전소 비정규직 문제 관련 기습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석탄화력 고용안전 협의체 회의를 앞두고 정부 압박 차원에서 열렸다. 성동훈 기자


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가 7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에서 기습 현수막 시위를 진행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전 10시 “이재명 정부는 한전 KPS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 책임져라”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도로를 향해 내려 펼친 뒤 구호를 외쳤다.

대책위는 “김충현 노동자의 사망 이후에도 한전KPS 비정규직 직접고용은 협의체에서 전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김충현 협의체에서 2025년 연말까지 도출하기로 약속했던 내용들도 해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습항의행동은 오는 8일 석탄화력 고용·안전 협의체 회의를 하루 앞두고 열렸다.



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가 7일 서울 중구 서울로에서 발전소 비정규직 문제 관련 기습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석탄화력 고용안전 협의체 회의를 앞두고 정부 압박 차원에서 열렸다.  성동훈 기자

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가 7일 서울 중구 서울로에서 발전소 비정규직 문제 관련 기습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석탄화력 고용안전 협의체 회의를 앞두고 정부 압박 차원에서 열렸다. 성동훈 기자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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