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브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웨이브(Wavve)가 신규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독점 론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의 공양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공양간의 셰프들'은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供養)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철학과 그 안에 스며든 수행의 의미를 조명하는 푸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채식 및 비건 열풍과 맞물린 사찰음식을 "무엇을 먹는가"가 아니라 "왜 이렇게 만들고 왜 이렇게 먹는가"라는 질문으로 풀어내며, 웰니스를 지향하는 기성세대와 MZ세대 모두를 사로잡을 특별한 요리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려한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백수저' 선재스님을 비롯해, '셰프의 테이블'에 출연해 전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정관스님, 사찰음식 대중화에 앞장서 온 계호스님, 국내 유일의 비구 명장 적문스님, 창의적인 퓨전 사찰음식을 개척한 대안스님, 한국 사찰음식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린 우관스님 등 총 6인의 사찰음식 명장이 출연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 여섯 명의 대가는 서로의 음식을 직접 나누어 맛보며 각자의 경험과 음식 철학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장'을 주제로 한 공양 대결을 펼치는 등 흥미로운 체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공양간의 셰프들'은 내달 13일 전편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