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로베르토 아바도 제8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이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취임 기자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아바도는 세계적인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1933~2014)의 조카로 잘 알려진 명 지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