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조례’ 대표 발의 호평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주종섭 전남도의원(민주당, 여수6)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눠 공모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주종섭 전남도의원.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주종섭 전남도의원(민주당, 여수6)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눠 공모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주 의원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기존 산업의 침체 및 실업 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노동자의 고용안정, 일자리 이동 등 노동 전환을 지원토록 하는 ‘전라남도 산업 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기후 대응과 정의로운 탄소중립 전환 연구회’의 대표 의원으로 2년간 활동하며 강연회와 토론회, 정책 연구용역 등을 통해 충분한 논의와 숙의의 과정을 거쳐 조례를 제정한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
주 의원은 “석유화학산업과 철강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산단과 광양산단의 위기 극복과 산업전환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