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주택 |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7일 오전 1시 20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주민이 다쳤다.
소방 당국은 38분 만에 불을 껐지만 70대 주민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주택 내부와 집기류가 불에 타 1천여만원(소방 추산)의 재산 피해도 났다.
소방 당국은 주택 천장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