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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윤남노 셰프 만났다 “이성 찾아야 돼”(‘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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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집’을 통해 우아함과 털털함을 넘나드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은 승마 클럽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13년 전 드라마 ‘야왕’ 촬영을 함께했던 말 ‘유니콘’과 재회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십수 년의 세월을 넘어 유니콘을 마주한 김성령은 “얘도 늙었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지만, 이내 따뜻한 눈맞춤과 애틋한 교감을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저녁 시간, 셰프 윤남노가 손님으로 등장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김성령은 럭셔리한 요리에 맞춰 완벽한 테이블 세팅을 선보이다가도, 이내 ‘먹방 요정’으로 돌변했다. 조리 과정을 0열 직관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던 그녀는 “이성을 찾아야 돼”라고 뇌를 부여잡아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김성령은 다음 날 아침 일출을 바라보며 들판을 뛰어다니고 마방을 구경하는 등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한 것. 특히 그는 동생들을 위해 전날 미리 장보기를 마쳐 부지런함과 세심한 애정을 보여주며 든든한 맏언니로서 감동까지 자아냈다.

또한 셀프 메이크업 시간에는 화장에 서툰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동생들의 조언에 한껏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언니들에게 가비 옷 입히기’ 코너에서는 그야말로 멋있음에 정점을 찍었다. 김성령은 가비의 제안에 따라 ‘블랙 시크 핫걸’로 순식간에 변신, 릴스 촬영에 임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 워킹을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동생들은 “너무 멋있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이처럼 김성령은 세련된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털털하고 순수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당일배송 우리집’은 SNS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사연과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취향을 함께 반영해 고른 로망의 장소로 배송된 ‘이동식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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