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400포인트 앞둔 코스피 5000시대
코스피 지수가 4600선을 넘어 '5000'을 향하고 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오전 장 중 4600와 4610포인트를 잇따라 돌파했다. 오전 9시8분 장중 사상 최고치인 4611.72를 찍었다. 외국인이 아침 장에서만 400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정보기술(IT)업종와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4% 상승했고 현대차 역시 7% 급등했다.
7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4600와 4610을 잇따라 돌파한 후 4550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코스피 지수가 4600선을 넘어 '5000'을 향하고 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오전 장 중 4600와 4610포인트를 잇따라 돌파했다. 오전 9시8분 장중 사상 최고치인 4611.72를 찍었다. 외국인이 아침 장에서만 400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정보기술(IT)업종와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4% 상승했고 현대차 역시 7% 급등했다.
7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4600와 4610을 잇따라 돌파한 후 4550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전날(현지시간 6일) 뉴욕증시에서 세계 3위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주가가 10% 급등하는 등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 이날 국내 증시에도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지난 2일 43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5일에는 4400선, 6일에는 4500선을 차례로 넘어섰다. 새해 첫 거래일부터 하루에 100포인트씩 지수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6일까지 최근 3거래일 동안 지수 상승률은 7.4%에 달한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0원 오른 1448.5원에 개장했다.
7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4600와 4610을 잇따라 돌파한 후 4550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7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4600와 4610을 잇따라 돌파한 후 4550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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