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미엄 기업용 모니터 신모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델은 CES2026에서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Dell UltraSharp)'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U5226KW)'를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52 Thunderbolt Hub Monitor)'는 IPS 블랙 패널을 탑재한 52형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6K 모니터로 금융 트레이더, 데이터 과학자, 엔지니어, 경영진 등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다루는 전문 사용자에게 특화돼 있다.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 [사진: 델테크놀로지스]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미엄 기업용 모니터 신모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델은 CES2026에서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Dell UltraSharp)'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U5226KW)'를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52 Thunderbolt Hub Monitor)'는 IPS 블랙 패널을 탑재한 52형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6K 모니터로 금융 트레이더, 데이터 과학자, 엔지니어, 경영진 등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다루는 전문 사용자에게 특화돼 있다.
iMST 기능으로 단일 모니터에 최대 4대 PC를 연결해 4분할 화면으로 동시에 볼 수 있어 멀티태스킹 효율을 높이며, KVM 기능을 통해 단일 키보드와 마우스로 연결된 모든 PC를 제어할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 사장은 "2026년형 델 울트라샤프 신제품은 최상위 프리미엄 모니터에 걸맞는 디스플레이 품질, 사용자 편의성, 시각적 편안함, 그리고 지속가능성과 같은 핵심 가치를 실현했다"면서 "델은 10년 이상 모니터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왔으며, 향후에도 전문가들이 더 몰입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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