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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돌' 윤남노, 4세 연하 지예은과 핑크빛 기류

뉴시스 신지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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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셰프 윤남노가 지난 6일 방송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셰프 윤남노가 지난 6일 방송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윤남노(36)가 배우 지예은(32)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지난 6일 방송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윤남노가 요리하며 지예은이 이상형이라고 하자 가비는 "나랑 친하다"며 지예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남노가 "한 서너번 뵀다"고 하자 장영란은 "왜 전화번호를 안 물어봤냐"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사실 번호도 있다"고 했다. 윤남노는 "갑자기 연락드리면 부담스러울까봐 못했다"고 말했다.

장영란이 "혹시 남자친구 있냐"고 묻자 지예은은 "없다"고 답했다.


지예은은 "요리 잘하는 남자 좋다. 가비 언니랑 한 번 (윤남노 요리) 먹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올해 최고의 방송"이라고 했다.

그는 "살 빼야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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