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 동구, 지난해 무료 노동법률 상담 250건…46% 증가

연합뉴스 장지현
원문보기
울산 동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 동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지난 한 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통해 총 250건의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보다 46.2% 늘어난 것이다.

상담 유형별로 보면 체불 등 임금 관련이 31.6%로 가장 많았고 산업재해 25.6%, 해고 12.0%, 사회보험 8.4%, 노동조합 6.0% 순이었다.

이주노동자 상담 건수는 21건으로 전체 상담의 8.4%를 차지했다.

전체 상담 중 10.0%인 25건이 추가 법률 지원이 필요해 공인노무사 전문 상담으로 연계됐다.

동구는 올해도 센터를 통해 무료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www.donggu.ulsan.kr/cwc)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