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성진 기자 =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오른쪽)과 쇼트트랙 최민정, 양궁 김우진, 김성진 근대5종 감독을 비롯한 대표자들이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하고 있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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