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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마두로 체포 소식에 “다음은 ‘코리안 마두로’ 이재명 차례”

헤럴드경제 최원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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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연합뉴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소식을 전하며 “다음은 이재명 차례”라고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전한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전격 체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전한길은 “다음은 대북 100억 송금 이적 범죄자 이재명 차례다. 코리안 마두로, 이재명”이라고 적었다.

[유튜브 전한길뉴스]

[유튜브 전한길뉴스]



또 이에 동의하는지를 묻는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는 12만명(7일 기준)이 넘는 누리꾼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7%가 ‘코리안 마두로, 이재명에 동의한다’는 항목을 선택했다.

현재 전한길은 내란 선전·선동, 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의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이재명을 남산 꼭대기에 묶어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고발됐고 이후 해당 발언은 “풍자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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