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하 충북신보)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에도 보증료 감면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증료 감면은 충북도가 제시한 민생 안정과 경제회복을 도정의 중심에 두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사업으로 형식적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체감 효과를 높이는 금융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충북신보는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 신규 보증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등급별 산출 보증료율(평균 약 1.0%)을 최초 1년간 0.5%로 인하해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부담하는 보증료율은 최저 0.5% 수준으로 낮아져 초기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
충북신용보증재단.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 이하 충북신보)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에도 보증료 감면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증료 감면은 충북도가 제시한 민생 안정과 경제회복을 도정의 중심에 두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사업으로 형식적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체감 효과를 높이는 금융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충북신보는 충청북도 소상공인육성자금 신규 보증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등급별 산출 보증료율(평균 약 1.0%)을 최초 1년간 0.5%로 인하해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부담하는 보증료율은 최저 0.5% 수준으로 낮아져 초기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특히 자금 조달 과정에서 보증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영세·취약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보증료 감면사업을 통해 약 5600여 개 소상공인에게 약 9억 원 규모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창순 이사장은 "올해도 충북신보는 4년 연속 추진해 온 보증료 감면사업을 바탕으로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체감할 수 있는 금융비용 경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