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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출산 후 결국 주저앉은 피부에 '절망'…"기미·잡티 다 올라와" (보라이어티)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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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피부 고민을 고백했다.

6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최초) 황보라 피부관리 루틴 공개. 연예인 시술,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제가 피부가 진짜 좋았다. 정말 자신 있었다. 그런데 자만했었다. 아이를 낳고 나니 기미가 올라오더라"고 털어놓았다.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겸 제작자인 차현우(김영훈)와 결혼해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얻었다.

이후 황보라는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6개월 만에 황보라를 만난 피부과 의사는 "오랜만에 봤는데, 얼굴이 주저앉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피부가 정말 좋은 편이었는데, 출산하고 트러블이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보라는 "맞다. 주저앉고 있다"고 인정했고, 이후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각질 정리 후 토닝 시술과 수분 침투 관리를 받았고, "피부는 꾸준히 관리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시술을 너무 많이 하면 오히려 피부가 얇아질 수 있어서, 홈케어를 잘 하고 필요할 때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보라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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