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바가지 요금' 논란에 여객선 중단까지...울릉도 관광객 감소세

연합뉴스TV 이성섭
원문보기
[국토부 기자단 제공. 연합뉴스]

[국토부 기자단 제공. 연합뉴스]



비싼 물가가 도마 위에 오른 경북 울릉의 관광객이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오늘(7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34만 7,086명으로 전년보다 3만 7,500여 명 줄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울릉 관광객은 2022년 46만 1,375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40만 8,204명, 2024년 38만 4,599명으로 매년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울릉에서는 기름값이 육지보다 비싸고 렌터카 사용료가 2배 이상에 이르는 등 각종 생활 물가가 육지보다 훨씬 비싸다고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울릉군은 울릉과 포항을 잇는 쾌속 여객선이 고장으로 장기간 운항을 중단한 것도 관광객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봅니다.

#울릉 #관광객 #감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성섭(lees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