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충렬사와 민주공원을 참배하며, 부산 혁신을 향한 본격적인 새해 행보에 나섰다.
최종열 부산시당 위원장 권한대행과 정진백 기장군 지역위원장 등 10여 명의 시당 운영위원과 당원이 함께했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 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 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당은 이번 신년 참배를 기점으로, 2026년 6월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체제로 전면 전환한다. 이미 3차례 진행한 정책 세미나를 '6·3 지방선거 전략회의'로 개편하고, 지난해 11월 22일부터 매주 1회 정기 전략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부산 16개 구·군의 핵심 현안을 정밀 점검하고, 시민 삶의 문제에서 출발하는 맞춤형 정책 공약을 체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수십 년간 고착화된 국민의힘 일당 독점 구조를 타파하고, '국힘 제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적 선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는 방침이다.
전반기 교육을 마친 20여 명의 출마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가 수강생도 모집할 계획이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부산을 새롭게 하고, 시민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우리나라를 정치 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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