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맥 출시가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 맥북 디스플레이에 터치 입력을 추가할 수 있는 서드파티 액세서리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테크 스타트업 인트리큇은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디스플레이에 터치 기능을 추가해 주는 매직 스크린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터치 지원 맥을 기다리는 사용자나 새 기기 구매 없이 터치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 수요를 겨냥했다.
매직 스크린은 맥북 디스플레이에 자석으로 부착하는 스냅온 방식의 터치스크린으로, USB-C 케이블을 통해 맥과 연결된다. 제조사는 이를 '맥을 위한 최초의 스냅온 터치스크린'이라고 소개하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모두와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이 액세서리는 펀딩 서비스인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후원자 기준 시작 가격은 139달러다. 다만 정확한 크라우드펀딩 개시 시점과 제품 배송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품의 작동 방식과 사용 예시는 인트리큇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맥 출시가 거론되는 가운데, 기존 맥북 디스플레이에 터치 입력을 추가할 수 있는 서드파티 액세서리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테크 스타트업 인트리큇은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디스플레이에 터치 기능을 추가해 주는 매직 스크린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터치 지원 맥을 기다리는 사용자나 새 기기 구매 없이 터치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 수요를 겨냥했다.
매직 스크린은 맥북 디스플레이에 자석으로 부착하는 스냅온 방식의 터치스크린으로, USB-C 케이블을 통해 맥과 연결된다. 제조사는 이를 '맥을 위한 최초의 스냅온 터치스크린'이라고 소개하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모두와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이 액세서리는 펀딩 서비스인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후원자 기준 시작 가격은 139달러다. 다만 정확한 크라우드펀딩 개시 시점과 제품 배송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품의 작동 방식과 사용 예시는 인트리큇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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