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채원 기자) 배우 이민정과 방송인 붐이 MBC 신규 음악 프로그램 '1등들'의 MC를 맡게 된다.
7일 전해진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방송 관계자는 "이민정과 붐이 '1등들'의 MC로 확정됐다"라고 알렸다. '1등들'은 이달 말 첫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민정과 붐은 2MC로 발탁돼 참가자들과 관객들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1등들'은 대한민국 대표 음악 오디션 1등들이 전부 모여 그 중 진짜 1등,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1등들'에서는 엠넷 '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SBS 'K팝스타', '우리들의 발라드', MBC '위대한 탄생', JTBC '싱어게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등에 출연한 오디션 프로그램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민정과 붐은 '1등들'로 약 5개월 만에 재회한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함께 출연해 '찐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MBC '1등들' 측은 현재 첫 녹화를 위한 청중평가단을 모집 중이다. 해당 녹화는 오는 28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MBC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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