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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고객 상담 年 1000만건 돌파…365일 24시간 상담

이데일리 최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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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고객센터 동시 운영해 신속 처리"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1000만건이 넘는 고객 상담을 진행했다.

빗썸은 지난해 1048만건 상담 건수, 평균 98.0% 응대율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연간 1048만건 상담은 하루 평균 약 3만건으로 24시간 내내 분당 20건 이상 상담이 이뤄지는 규모다.

빗썸 고객센터는 유선, 채팅, 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고객 문의를 365일 24시간 대응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시간대와 관계없이 즉각적인 상담이 가능해 긴급한 계정 ·보안·거래 관련 문의에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진=챗GPT)

(사진=챗GPT)


빗썸은 지난해 전문 상담 인력을 보강하고 운영 방식을 보완하는 등 이용자 문의 대응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이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용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빗썸은 이를 통해 특정 시기나 이슈가 집중되는 구간에서도 상담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빗썸은 온라인 상담과 함께 오프라인 상담 창구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빗썸 강남라운지’는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한 대면 고객센터로 하루 평균 100명 내외의 고객이 찾고 있다. 고객들은 계정 복구, 보안 설정, 출금 등 비대면 상담으로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문의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온라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높은 고객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다.

빗썸은 상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상담 인력을 지속 확충하고 있다. 고객이 상담을 요청하기 전에 스스로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 가이드(FAQ)도 전면 개편했다. 이용 가이드는 자주 문의하는 항목을 중심으로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빗썸 관계자는 “국내 거래소 최초로 24시간 유선 상담과 수시 방문 가능한 대면 고객센터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며 “높은 상담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용자 문의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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