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에드워드 리 "칼 물고 뛰어들었다"... 위험한 선택('셰프와 사냥꾼')

MHN스포츠 유예빈
원문보기


(MHN 유예빈 기자) 채널A의 신규 예능 '셰프와 사냥꾼'이 셰프 에드워드 리의 색다른 매력을 카메라에 담아낸다. 익숙한 주방을 벗어난 그의 새로운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 도착한 멤버들이 본격적인 사냥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 중 '셰프'의 역할을 맡은 에드워드 리는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시즌8' 우승, '흑백요리사 시즌1' 준우승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뽐내는 스타 셰프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요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에드워드 리가 "나이프를 입에 물고 상황극을 하거나, 백 텀블링으로 바다에 뛰어든다"는 등 유쾌한 활약을 펼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에드워드 리는 여행의 시작부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의 항구에서 소형 배를 타고 베이스 캠프로 이동하던 중 임우일과 김대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들뜬 모습을 보인 반면, 에드워드 리는 "눈물이 난다"며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임우일은 돌발 발언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사냥 가능한 야생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임우일은 멧돼지 사냥에 대한 지나친 의욕으로 다소 과격한 벌언을 던졌고, 이로 인해 현장이 순간 얼어붙었다고 전해진다. 과연 멤버들의 야유를 불러온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6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야생 멧돼지부터 비아왁, 옐로핀 튜나까지 다채로운 사냥감 리스트 7종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난폭하게 포효하고 질주하는 멧돼지와 약 2m에 달하는 도마뱀 비아왁, 최대 무게 200kg의 옐로핀 튜나까지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추성훈은 "진짜 잡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냈고, 멤버들과 사냥감의 치열한 대결이 예고됐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 환경 속에서 출연진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제작진은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얻는 순간부터 한 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널A '셰프와 사냥꾼'은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