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옥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옥천 장야초등학교(교장 이기분)는 1월 6~7일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문 감수성과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희망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인문고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선정해 책 읽기와 체험활동을 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작품을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배려하는 행동을 통해 행복과 성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년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 학생들은 독서쿠션 만들기 활동을 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고 고학년 학생들은 독서 의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의자를 직접 조립해보며 편안하게 자신만의 독서환경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했다.
이기분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이 아니라 인문고전을 통해 학생 스스로 삶의 가치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며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도서관을 가까이하며 꾸준히 책을 읽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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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옥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옥천 장야초등학교(교장 이기분)는 1월 6~7일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인문 감수성과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희망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인문고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선정해 책 읽기와 체험활동을 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작품을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배려하는 행동을 통해 행복과 성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년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저학년 학생들은 독서쿠션 만들기 활동을 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고 고학년 학생들은 독서 의자 만들기 활동을 통해 의자를 직접 조립해보며 편안하게 자신만의 독서환경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했다.
이기분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이 아니라 인문고전을 통해 학생 스스로 삶의 가치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며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도서관을 가까이하며 꾸준히 책을 읽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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