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부산도시공사, 임대료 연체 이자 ‘5년 연속’ 동결 결정

메트로신문사 이도식
원문보기

부산도시공사는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연체 이자를 2022년 이후 5년 연속 동결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연체 이자를 6.07%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의 5대 국정 목표인 '기본이 튼튼한 사회'에 부응하고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연체 이자율은 약정 금리와 연체 가산 금리를 더해 산정된다. 공공임대주택을 제외한 분양·임대재산의 연체 이율은 지난해 10월 금융 기관 금리를 반영해 연 7.02%가 적용된다.

신창호 공사 사장은 "이번 공공주택 임대료 연체 이자 동결 조치가 입주민의 주거비 부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